엑셈, AI EXPO KOREA 2019 참가
번호 : 313   등록일 : 2019-06-26
엑셈, AI EXPO KOREA 2019 참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은(대표 조종암, https://www.ex-em.com) 오는 7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엑셈의 신제품인 엑셈 AI옵스(EXEM AIOps),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와,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을 선보인다.

‘엑셈 AI옵스’는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통합 IT 운영 관리 솔루션이다. AIOps는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자로, AI 기반 학습과 분석을 통해 IT 인프라 운영 상황을 예측하고 선제적인 장애 대응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엑셈 AI옵스’는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이다.

‘엑셈 AI옵스’는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예측, 탐지, 분석 등을 제공하여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사전에 장애 인지를 하여 IT 운영자가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빠르게 복구하게 함으로써 MTTR(Mean-Time-To-Resolution)을 줄여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한다. 실제 ‘엑셈 AI옵스’ PoC를 진행한 고객사의 경우, IT 인프라에 발생한 문제 해결 시간이 60분의 1로 단축되었다.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인터맥스’의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통합 관제 버전으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혁신을 시도하는 기업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즉 컨테이너 기반의 운영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인터맥스’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하여,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을 포함한 통합 클라우드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또한 AI 기술을 적용한 Anomaly Score, Performance Trend 등의 화면으로 직관적인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엑셈은 파트너 계약을 맺은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로봇’과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나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위해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분석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솔루션들이다. 데이터로봇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하며,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으로 구축한다. 나임은 데이터 분석부터 시각화까지 한 번에 구현이 가능하며,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워크플로우를 사용한다.

엑셈은 ‘지식 전문 기업’이라는 기치 아래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 고객의 혁신을 도와왔다. 엑셈은 DBPM 솔루션 ‘맥스게이지’로 국내 최초 DB 성능 관리 시장을 개척하여 굴지의 대기업들을 비롯해 금융,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45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엑셈의 E2E 거래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는 DBPM 시장에서 축적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초대형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 교육, 자산화, 운영, 기술 지원 등 전 과정을 책임질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엑셈은 DBPM, APM,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과 같이 시장이 주목하는 기술들을 누구보다 발빠르게 습득하며, 최근 신제품인 ‘엑셈 AI옵스’와 ‘인터맥스 클라우드’를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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